발달·돌봄 소식
[서울시] 영유아 무료발달검사 취약계층까지 확대

서울시는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의 무료 발달검사를 한부모가정과 복지시설 아동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. 센터는 15개월부터 취학 전 영유아를 대상으로 발달검사, 심화평가, 부모코칭, 치료기관 연계를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. 어린이집 재원 1~2세반 아동은 어린이집을 통해 찾아가는 발달검사를 신청할 수 있고, 가정양육 15~36개월 아동은 온라인 발달선별검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 37개월부터 취학 전 아동은 온라인 스크리닝검사 대상입니다. 원문 상세보기: 상세보기